발주 점검·선금 결재 자동화
ERP와 그룹웨어 사이를 사람이 옮기던 발주를 한 흐름으로
이 업종의 문제
담당자가 ERP와 그룹웨어를 오가며 숫자를 옮기는 일이 하루에 몇 번일까요? 재고가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발주가 필요한지 점검하고, 선금이 필요한 건은 그룹웨어에 결재를 올려야 하는데 두 시스템이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. 옮기는 사이 수량이 바뀌거나 결재가 빠지면 납기가 밀립니다. 점검부터 결재 상신까지를 한 흐름으로 묶으면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건만 확인하면 됩니다.
데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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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발주 점검에서 판정 근거 한 줄을 보고 발주 건을 생성해 본다
- 결재 대기함에서 선금 품의가 상신되고 승인 수신 상태가 바뀌는지 본다
- 판정식 시뮬레이터에서 가산지수를 바꿔 발주 필요 여부가 달라지는지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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